Tags Posts tagged with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0 202

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도쿄증권거래소가 도시바를 상장폐지 감시목록에서 제거했다고 전했다. 이는 더 나아진 내부 컨트롤과 기업 관리를 향상 시키려는 노력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도시바는 2015년 회계 스캔들 이후 회사 부기에 진전이 있었고 작년 12월에 미국 원전 비즈니스의 수십억 달러 손실을 공개했다고 거래소는 오늘 성명을 통해 말했다.

그러나 도시바는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자사가 상장폐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상장이 폐지될 수 있다고 거래소는 말했다. 도시바는 9월 28일 자사 반도체 부문을 베인 캐피털리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약 2조엔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같은 노력은 도시바를 다시 흑자로 전환 시키려는 것이다.

도시바는 올 8월 도쿄증권거래소의 2부로 강등되었고 내년 3월까지 매각을 종결지어야 한다. 오늘 거래소는 회사 컨트롤과 기업 관리 향상 때문에 도시바를 감시목록에서 제거했지만, 이는 또한 거래소가 도시바의 대차대조표가 회복되기를 원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베인 컨소시엄은 애플, 델, SK 하이닉스 그리고 일본 호야 같은 메이저 테크 회사들을 포함하고 있다. 도시바는 여전히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그러나 도시바의 지분은 앞으로 자본투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도시바-베인 컨소시엄의 계약은 매각 금액으로 도시바의 망가진 대차대조표를 회복시킬 수 있는 반면에 일본이 이 주요 비즈니스를 컨트롤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소스: 블룸버그

0 209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전자 주식이 2017년 3분기에 반도체 부문이 기록적인 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가들의 예상 발표 후 급등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주식은 화요일(힌국시각) 서울에서 장개시 후 4.5% 급등했다. 이는 2016년 10월 이후 하루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한편 삼성 다음으로 세계 2위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SK 하이닉스의 주식도 오늘 장개시 후 4.3%가 급등했다. 이는 올 8월 14일 이후 하루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소스: 로이터

0 153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베인 캐피털이 3년 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최근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180억 달러에 인수했다.

베인 캐피털은 또한 도시바의 합작회사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과의 법적 소송도 합의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자사 회계녅도가 끝나는 3월 말까지 이 딜이 종결되기를 원하고 있다. 도시바는 새로운 회계년도가 시작되기 전 미국 원전 비즈니스의 파산으로 인한 적자를 마감하기를 원하고, 이로 인한 도쿄증권거래소의 상장폐지도 면하기를 원하고 있다.

베인 캐피털은 이미 중국 규제기관에 이 딜을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컨소시엄에 SK 하이닉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승인 과정이 더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베인 캐피털의 일본 매니저 유지 수지모토는 첫 기자회견을 통해 자사가 애플과 칩 공급 계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컨소시엄에 참여했고 또한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메이저 고객이다.

베인 캐피털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 계약을 마친 며칠만에 일본에서 세번째로 큰 광고회사 아사쑤-DK의 인수를 위해 14억 달러의 제안서를 제출했다.

소스: 로이터

0 213

이미지 크레딧: ITcle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토요일(일본시각) 도시바 반도체 매각이 반독점 조사와 법적 위험과 복수 회사가 참여하는 경영 등 아직도 넘어야 할 장애물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금주 초 8개월 간 끌어온 자사 반도체 부문 매각을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하는 최종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크게 세 가지 면에서 이 딜은 아직 종결된 것이 아니라고 니케이는 말했다.

먼저 반독점 구제기관들이 이 딜에 오떻게 반응할 것인가가 확실하지 않다. 도시바는 회계년도가 끝나는 내년 3월 말까지 이 딜을 종결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새 회계년도를 흑자로 시작해야 하고 또한 도쿄증권거래소의 상장 취소라는 임박한 압박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은 결코 도시바의 편이 아니다. 예를 들면 중국 반독점 기관의 검토는 통상적으로 6개월 혹은 그 이상이 걸린다. 특히 SK 하이닉스가 컨소시엄에 가담한 것이 추가 검토 기간을 요할 수 있다.

SK 하이닉스와 도시바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꽤나 큰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는 각각 10%와 16%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SK 하이닉스는 잠재적인 규제기관의 걸림돌을 제거하려고 도시바 메모리 부문의 경영 참여에 관심이 없다고 미리 못을 박았다. SK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이 나서서 이것이 “인수보다는 투자”라고 강조한 이유이다.

도시바와 베인 컨소시엄의 계약에는 SK 하이닉스가 투표권이 없고, 또한 10년 동안 14% 이상의 투표권 행사를 금지하는 조항이 있다. 그러나 SK 하이닉스가 처음에는 투표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규모 때문에 중국으로부터 더 검토를 받아야 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중요한 문제로 남는다.

그 다음에 도시바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는 반도체 부문의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과의 법적 문제이고, 이는 매각 중단까지 불러올 수 있다. 도시바와 웨스턴 디지털은 합작회사를 통해 요카이치 칩 팹 공장의 생산장비와 생산량에 대한 공동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도시바가 이 공장들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 하드 드라이브 업체 웨스턴 디지털은 자사 허락없이 도시바가 반도체 부문을 매각하는 것은 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웨스턴 디지털은 계약에 따라 반도체 부문 매각을 거부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도시바는 웨스턴 디지털의 권한이 제한적이라고 말한다.

웨스턴 디지털은 이미 5월에 국제상공회의소(ICC) 중재법원에 매각을 중단시켜 달라고 중재를 요청했다. 그리고 금주 이 회사는 10월 중 가처분신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ICC가 웨스턴 디지털의 손을 들어준다면 가처분신청은 올해 말 내려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ICC가 최종 판정을 내릴 때까지 도시바는 반도체 부문을 매각할 수 없다.

마지막 장애물은 이 계약이 만든 복잡한 경영구조이다. 한 마디로 한 음식점에 너무나 많은 주방장이 있다는 것이다. 도시바와 렌즈 업체 호야는 다수 투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 반도체 회사가 여전히 일본 회사들이 컨트롤한다는 뜻이다. 한편 국영 일본개발은행과 국부 펀드 INCJ도 이 반도체 회사에 투자 의사를 표명했지만 웨스턴 디지털과의 법적 문제가 해결된 후에나 가능하다.

그 동안 도시바는 자사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할지 상기 일본개발은행과 INCJ에 밑길 계획이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배합은 일본에서는 희귀한 경우이고 일종의 회의감을 자아내고 있다.

다른 문제는 애플을 포함한 미국 테크 기업들이 이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록 이 회사들은 투표권 없이 우선주만 보유하게 되지만 이들은 어느 정도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도체 업계 같은 분야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빠른 결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아주 많은 다른 관심사를 가진 회사들이 참여하는 경영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수렁에 빠지게 할 수 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0 239

이미지 크레딧: ITcle
 
파이낸셜 타임즈는 목요일(미국시각) 도시바가 베인 캐피털 주도 컨소시엄에 2조엔 가격으로 자사 반도체 부문의 매각 계약을 끝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지난 8개월 동안 어려운 재정 문제와 도쿄증권거래소의 상장 폐지라는 이중 압박을 이기고 오늘 반도체 부문 매각을 최종 결정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특히 이 계약은 도시바로 하여금 “메이드 인 재팬”을 유지시켰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것이다. “Pangea”로 불리는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인수한 특별 자산에 도시바는 3505억엔을 재투자하고 지분 40.2%를 보유하게 되었고, 일본 렌즈 업체 호야는 270억엔을 투자해 지분 9.9%를 보유하게 되었다.

도시바는 일본 회사들이 보통주의 50% 이상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으나, 같은 성명에는 베인 컨소시엄이 Pangea를 컨트롤한다고 명기되어 있다. 베인의 2120억엔 투자 외에 일본 은행들로부터 6000억엔 융자와 한국 SK 하이닉스의 비투표권 투자 3950억엔과 애프을 포함한 미국 테크 회사들의 투자 4150억엔이 포함되었다. 애플의 직접 투자는 2000억엔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실제 매각 종결은 반독점 조사와 웨스턴 디지털과의 소송 문제 때문에 지연될 수도 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0 181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SK 하이닉스 이사회가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투자 건을 승인하고, 자사가 참여한 컨소시엄 계획의 상세사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최근 자사 반도체 부문을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2조엔(177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SK 하이닉스는 성명을 통해 자사가 3950억엔을 투자하기로 했고, 이의 일부는 미래에 최대 지분 15%까지 차지할 수 있게 만드는 전환사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 하이닉스에 따르면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반도체 부문의 투표권 49.9%를 갖고 도시바는 40.2%를 그리고 칩 장비를 만드는 일본 회사 호야가 9.9%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델, 시게이트, 킹스턴은 비전환 우선주 취득 형식으로 투자할 것이다.

소스: 로이터

0 179

이미지 크레딧: ITcle
 
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웨스턴 디지털이 국제중재재판소에 도시바를 제소하고 요카하치 ‘팹 6’에 자회사 SanDisk가 허락하지 않는한 어느 회사의 투자도 막아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국제중재재판소는 ICC의 일부 기관으로 국제 통상 분쟁을 해결하는 곳이다. 웨스턴 디지털은 성명을 통해 자사가 투자할 권리가 있고, 도시바가 자사 반도체 부문을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일방적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한 것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수요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상장이 폐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플과 델과 SK 하이닉스가 포함된 베인 컨소시엄에 180달러 가격으로 자사 반도체 부문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소스: Fortune

0 196

이미지 크레딧: ITcle
 
월 스트릿 저널은 수요일(미국시각) 도시바가 자사 반도체 부문을 베인-애플-SK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그룹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는 최종 계약은 아니고 도시바의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의 반대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저널은 말했다.

애플은 도시바로부터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인수에 입찰한 세 그룹에 모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베인 그룹은 막판에 도시바에게 인수가에 30억 달러를 추가하고 도시바에게 지분 16%를 주기로 했다고 저널은 말했다.

베인 그룹에는 애플과 델 같은 미국 기업과 SK 하이닉스 같은 한국 기업 그리고 일본 국영 펀드가 참여해 미국-한국-일본의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0 228

이미지 크레딧: Pixabay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를 위해 베인 캐피털에 30억 달러의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주 웨스턴 디지털을 포함한 KKR과 폭스콘 그리고 베인 캐피털 등 3개 그룹에 투자하는 옵션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블룸버그의 보도는 애플이 베인 캐피털 컨소시엄에 3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매니지먼트 컨설팅 회사인 베인 캐피털은 이미 델, 시게이트, SK 하이닉스로부터 투자 확약을 받았고 이에 애플이 합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투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계약은 오늘 중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0 216

이미지 크레딧: ITcle
 
파이낸셜 타임즈는 수요일(미국시각) 도시바가 2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부문 매각을 위해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그룹과 협상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수요일 오후(일본시각) 도시바와 베인 캐피털이 서명한 양해각서에 따르면 도시바는 9월 말까지 반도체 부문의 매각을 종결짓기 위해 이 컨소시엄과 협상에 속도를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도시바는 폭스콘이 주도하는 다른 컨소시엄과 협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베인 컨소시엄은 애플과 SK 하이닉스와 익명의 일본 테크 업체의 투자를 포함하고 있다. 이 컨소시엄은 또한 도시바의 주 은행으로부터 부채를 약 6000억엔(55억 달러) 늘리기로 했고, 이 은행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지분을 소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나간 후 웨스턴 디지털은 이 결정이 실망스럽다고 말했고 도시바가 반도체 부문을 매각하는 것에 대한 법적 대응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웨스턴 디지털은 자사와 도시바의 합작투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0 674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중국 수리업체 GeekBar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8에 64GB/256GB/512GB 스토리지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이트의 소스는 iPhone 8의 기본 스토리지 용량이 64GB로 작년에 출시한 iPhone 7 스토리지의 배가 될 것일라고 말했다.

이전 보도들도 iPhone 8의 기본 스토리지 용량이 64GB로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최대용량이 51GB가 될 것이라는 보도는 처음이다. 또한 애플이 iOS 기기에 512GB 스토리지 용량을 포함시킨 것은 2017년 iPad 모델들이 처음이다.

GeekBar는 NAND 메모리 공급업체로 64GB와 256GB 스토리지를 도시바와 SanDisk가, 512GB 스토리지는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각각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402

이미지 크레딧: ITcle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금요일(미국시각) 스미모토 미쓰이 은행, 미즈호 은행, 스미모토 미쓰이 신탁은행 등 채권은행은 도시바에게 반도체 비즈니스 매각을 이달 내 완료하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고 전했다. 이 은행들은 미국 원전 비즈니스의 50.8억 달러 상당 손실처리 이후 도시바에게 현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도시바는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를 면하려면 내년 3월 말까지 순자산을 플러스 영역으로 가져와야 한다. 또한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매각은 일본은 물론 미국과 중국 규제기관의 인가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채권은행은 도시바가 이달 말까지 매각 계약을 종결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도시바는 미국 베인스 투자회사, 일본 국영 투자회사, 한국 SK 하이닉스의 컨소시엄과 올 6월 매각 협상을 시작했으나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다. 따라서 도시바는 웨스턴 디지털과 새로운 협상을 가질 예정이다.

만일 도시바가 자사 반도체 비즈니스의 매각에 실패한다면, 반도체 부문만 따로 떼어 IPO를 추진할 수 있다. 그러나 보통 IPO를 준비하는 것만 1년에서 3년이 걸린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0 268

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일요일(미국시각)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의 매각 협상이 지불 시기에 대한 이견으로 더 이상 진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투자회사 베인 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도시바가 웨스턴 디지털과 법적 분쟁이 해결된 후 인수금액을 현찰로 지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도시바는 베인이 제시한 시기보다 더 일찍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바 사장 사토시 쯔나카와는 지난주 베인 그룹과 최종 조건들에 대한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인수 후보자들과 협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베인 그룹과의 계약이 6월까지 종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베인 그룹과 지불 시기에 대한 이견으로 지금까지 계약은 성사되지 못했다. 그는 자사가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회계년도가 끝나는 내년 3월 말까지 매각을 종결짓기 위해서는 적어도 8월 말 혹은 9월 초까지 최종 계약을 성사시켜야 한다.

베인 그룹은 일본정부가 지원하는 INCJ와 일본개발은행과 한국 SK 하이닉스와 함께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이 컨소시엄은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를 위해 2.1조엔(190억 달러)을 제시했다.

소스: 블룸버그

0 955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공급업체들의 iPhone 8과 iPhone 7s와 7s 플러스 용 3D NAND 공급 부족으로 삼성을 새로운 공급 체인에 추가했다고 전했다.

타이완 디지타임즈는 SK 하이닉스와 도시바가 3D NAND 플레시 메모리의 생산 수율이 크게 30%가지 낮아, 애플은 이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삼성을 새로운 공급 체인에 추가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7부터 3D NAND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3D NAND은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불량품이 많은 것으로 알랴쟜다. 애플은 올해 오리지널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수퍼사이클’에 대비해 더 많은 iPhone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iPhone의 스토리지에 쓰이는 3D NAND의 공급 부족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따라서 애플은 SK 하이닉스와 조시바의 부족분을 삼성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하고, 삼성의 3D NAND 생산 수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올해 세 iPhone 모델에 64GB와 256GB 등 두개의 스토리지 사이즈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iPhone 7의 NAND 메모리는 48층으로 생산되었지만, iPhone 8은 64층으로 생산되어 같은 사이즈에 더 큰 용량을 제공하게 된다.

소스: 9to5Mac

0 498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전자가 메모리 칩과 차세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선두 위치를 연장하기 위해 21.4조원(186억 달러)을 국내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출 면에서 세계최대 메모리 칩 업체인 삼성은 평택의 새로운 NAND 생산 설비에 2021년까지 14.4조원을 투자하고, 또한 화성의 새로운 반도체 생산 라인에 6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시기와 제품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그리고 삼성은 장기 데이터 스토리지에 사용되는 칩의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시안에 소재한 자사 NAND 설비에 다른 생산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투자액과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삼성과 다른 메모리 업체들은 2017년에 지속적인 칩 부족현상과 이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기록적인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소스들과 분석가들은 고급 스토리지 제품의 증가하고 있는 채용으로 인해 NAND 칩의 공급 부족이 더 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과 경쟁업체 SK 하이닉스는 지난 수년 간 NAND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퍼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 소스들은 공급 부족이 2017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분석가들은 추가 생산량이 2018년 초에 약간 NAND의 과잉공급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스마트폰 업체들이 내장 스토리지 용량을 더 늘리고 있기 때문에 가격 추럭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서비스를 위한 고급 서버 스토리지와 VR 어플리케이션도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일부 한국 기업들은 중국 영업을 축소하고 있지만 삼성 같은 부품 회사들은 아직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은 올 1월-3월 분기에 글로벌 메모리 칩 매출에서 40.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삼성은 또한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에 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고, 이는 새로운 국내 OLED 공장에 쓰일 예정이다.

소스: 로이터

0 246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도시바가 반도체 부문 매각에 대한 계약 체결 없이 수요일(일본시각) 주주들을 대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원래 수요일 주주총회 전까지 미국 투자회사 베인 캐피털과 일본정부 주도 투자회사를 포함한 컨소시엄과 매각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명의 소스는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인수할 컨소시엄이 이 계약의 조건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부 도시바 이사는 인수 자금을 투자해 베인 캐피탈에 합류한 한국 반도체 회사 SK 하이닉스에 기술 유출을 염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도시바 고위 경영진은 지연된 미국 원전 부문 웨스팅하우스의 회계 조사 이후 감사가 끝난 연 실적을 공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주주들에게 사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바 주식거래는 8월 1일부터 도쿄증권거래소의 2부로 강등될 예정이고, 이는 140년 이상 회사 역사에 굴욕과 오점을 남기는 것이다.

소스: 로이터

0 533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2명의 소스를 인용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이 미국 베인 캐피털과 한국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일본정부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세 국적 그룹은 이미 입찰 과정에서 2.2조엔을 써낸 미국 반도체회사 브로드콤과 개인투자회사 실버레이크보다 더 높은 액수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그룹은 일본정부 펀드 INCJ와 미국 개인투자회사 베인 캐피털과 한국 반도체회사 SK 하이닉스 그리고 일본 미츠비시
UFJ 파이낸스 그룹이 참여한 컨소시엄이다.

도시바 이사회는 수요일 자사가 선호하는 입찰자에 대해 투표하고, 도쿄증권거래소를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이같은 일본-미국-한국 컨소시엄은 일본 경제산업성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일본정부가 반도체 기술을 일본이 컨트롤하려는 복안 때문이다.

그러나 이 컨소시엄은 도시바에게 웨스턴 디지털과의 분쟁을 가능한 한 빠르게 해결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핵심 기술은 NAND 플래시 메모리에 관한 것인데, 현재 도시바의 NAN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은 선두주자인 삼성과 비숫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된다. 반면에 SK 하이닉스는 DRAM 분야는 강력하지만, NAND 분야는 취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로이터

0 383

이미지 크레딧: ITcle
 
Barron’s는 화요일(미국시각) 도시바 주식이 자사 반도체 부문에 대한 브로드콤과 매각 계약이 임박했다는 소식으로 4%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아사히 신문은 오늘 도시바가 스마트폰의 스토리지 칩을 생산하는 자사 반도체 부문의 매각을 협상하기 위한 독점권을 미국 업체 브로드콤에 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로드콤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인수하기 위해 미국 개인투자회사 실버 레이크와 손을 잡았다.

이 보도는 어제 폭스콘 회장 테리 궈가 애플과 아마존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인수를 위해 자사와 합류할 것이라고 말한 것을 니케이가 보도한 직후에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폭스콘과 중국정부와 깊은 관계 때문에 자국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염려하고 있다.

현재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입찰은 브로드콤, 폭스콘, SK 하이닉스, 웨스턴 디지털, 베인 캐피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소스: Barron’s

0 354

이미지 크레딧: Flickr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금요일(일본시각) 도시바가 자사 반도체 부문의 입찰 마감일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3월 말로 끝난 1차 입찰에서는 약 10개의 매입후보자가 입찰했다.

도시바는 그후 5개 매입후보자로 줄였다. 남은 매입후보자는 일본 INCJ와 파트너십으로 입찰한 미국 개인 투자회사 콜버그 크라비스 로버츠, 한국 반도체 회사 SK 하이닉스, 미국 반도체 회사 브로드콤, 타이완의 홍하이 정밀 그리고 웨스턴 디지털이다.

자사 반도체 부문의 가치를 2조엔(175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는 도시바는 2차 입찰 라운드 후 낙찰자를 선정해야 하지만, 5월 19일 입찰 마감일은 이달 말 혹은 6월 혹은 그 이상 연기될 수도 있다고 니케이는 말했다.

이는 도시바가 일본업체들의 입찰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도시바는 일본업체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입찰할 것을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 입찰을 위한 동맹은 조성되지 않고 있다.

도시바는 또한 웨스턴 디지털과의 분쟁도 해결해야 한다. 웨스턴 디지털은 4월 초 도시바가 자사 반도체 부문의 매각 진행을 즉각적으로 중단하고, 웨스턴 디지털에게 독점 협상권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요일 웨스턴 디지털 CEO 스티픈 밀리건과 도시바 사장 산토시 쑤나카와가 회동했지만 이 분쟁을 해결하는데 실패했다. 현재 도시바가 고려하고 있는 안은 콜버그 크라비스 로버츠-INCJ 컨소시엄이 우선 자사 반도체 부문을 인수하고, 일정 지분을 업계 회사에 재매각하는 것이다. 이는 규제기관의 승인을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아마도 웨스턴 디지털도 이 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0 623

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알본 NHK를 안용해 애플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에 입찰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미국과 일본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를 계속 컨트롤할 수 있도록 최소 지분 20%를 확보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애플의 제안은 도시바의 핵심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 국가 안보에 위험을 줄 수도 있다는 일본정부의 염려를 완화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NHK는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도시바의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이 금주 초 반도체 비즈니스를 매각하려 하는 것이 자사와의 계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도시바는 자사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를 위해 입찰한 업체들을 추리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현재 입찰자 중에는 미국의 브로드콤, 한국의 SK 하이닉스, 타이완의 Foxconn 그리고 웨스턴 디지털이 포함되었다.

소스: 로이터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19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8년 iPhone 모델들이 대부분 인텔이 공급하는 더 빠른 Pre-5G 모뎀을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KGI는 2018년 iPhone 모델들의 베이스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