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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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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도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올해 WWDC에서 티징했던 iMac 프로를 12월 14일(목요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시작가격이 $5000인 iMac 프로는 18-코어 인텔 Xeon 프로세서, 128GB 램, 4TB SSD, 27인치 레티나 5K 디스플레이 등을 제공한다.

iMac 프로는 또한 숫자 키가 포힘된 스페이스 그레이 매직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 2와 매직 트랙패드가 번들로 제공되고 4개의 USB 3.0 타입-A 포트, 썬더볼트 3 포함 4개의 USB-C 포트, 이더넷, 3.5mm 오디오 잭, SDSX 카드 리더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1080p 전면 카메라, 쿼드 마이크로폰, 블루투스 4.2, 802.11ac WiFi가 내장된다.

소스: 기즈모도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애플이 템플릿 기반 앱을 단속하고 있고, 2018년 1월 1일부터 신규 앱 신청을 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부터 앱 스토어를 청소하고 있는데 스팸 앱과 클론 앱을 제거하고 있다. 그러나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템플릿으로 만든 앱 혹은 앱 생성 서비스로부터 만든 앱을 제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상업용 템플릿 혹은 앱 생성 서비스로 만든 앱을 단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올 6월 WWDC 이후 세 종류의 앱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포함시켰다. 그러나 이제 단속을 시작한 것이다.

애플은 템플릿으로 앱을 만든 회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있고 그들에게 어떤 신규 앱도 거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기존 앱에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테크크런치는 일부 개발자가 템플릿으로 만든 앱을 계속 업데이트할 수 있지만 애플이 언제 이같은 기조를 변경할지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크크런치의 보도는 또한 애플의 새로운 규정이 적법하게 앱 템플릿과 앱 개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회사나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수한 한 가지 예는 식품 업계로, 많은 식당들이 포스트메이츠와 우버잇츠 같은 업체들이 부과하는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음식의 배송 및 픽업을 위한 앱을 개발하기 위해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다.

더우기 식품 업계의 일부 회사는 애플의 이같은 방침으로 인해 이미 폐쇄하도록 강요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면 고객을 위한 기본적인 앱을 개발하도록 소기업을 상대로 하는 Shoutem과 식당들에게 주문 시스템과 로열티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하는 다른 회사 ChowNow는 폐쇄 요구를 받았다.

이상하게도 ChowNow는 한 때 애플페이를 위한 애플 개발자 문서에서 권장된 업체였고, 이 회사는 애플의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통합한 최초의 회사들 중 하나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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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글로벌 AR/VR 시장이 올해 110억 달러에서 2021년 21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애플이 iPhone 8 론칭을 통해 AR을 대중화하고 ARKit를 통해 앱 개발에 도움을 줌으로써 올 9월부터 향후 12개월 동안 성장률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이미 올해 WWDC에서 ARKit를 시연했고, 개발자들에게 이를 배포했다. iPhone 8의 3D 카메라는 AR 경험을 최적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애플은 iPhone 8 론칭 키노트에서 수개의 AR 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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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Spotify가 IPO를 앞두고 유료 구독자 60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Spotify는 올 3월 유료 구독자 5000만명 돌파를 발표했고, 4개월만에 1000만명이 증가한 것이다.

만일 무료 구독자를 합하면 Spotify는 전세계적으로 1.4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가진 셈이다. 참고로 애플뮤직은 올 6월 WWDC에서 유료 구독자가 2700만명이라고 발표했다.

Spotify와 애플뮤직은 모두 월 구독료 $9.99를 받고 있고, Spotify는 2016년 매출이 33억 달러로 50% 이상 성장했다. Spotify는 가까운 미래에 상장(IPO)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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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금주 월요일 WWDC에서 발표한 새로운 맥북 프로와 iMac이 오늘부터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고객은 애플 웹사이트에서 주문하고 리테일 스토어에서 픽업하는 옵션도 가능하다.

애플은 금주 월요일부터 새로운 맥북 프로와 iMac의 주문을 받았으나 현재 미국 내 배송 기일은 6월 12일부터 22일 사이로 예상된다. 따라서 새로운 맥을 이보다 일찍 구매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애플 스토어를 방문하기를 권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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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애플이 iMac 프로로 맥 프로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월요일 WWDC 2017에서 시작가격 $4999인 올-인-원 iMac 프로를 발표했다.

일부는 iMac 프로의 출시가 애플이 2013년 이후 리프레시되지 않았던 맥 프로를 완전히 포기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받아들였다. 문제는 iMac 프로가 성능 면에서는 맥 프로 만큼 강력하지만 확장성은 없기 때문이다.

애플은 오늘 성명을 내고 새로운 iMac 프로에 더해 애플은 모듈러 디자인의 최고급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프로 고객 용으로 새로운 고급 프로 디스플레이와 함께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차세대 맥 프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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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가장 저렴한 13인치 맥북 프로를 단종시켰다고 전했다. 2015년 모델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최신 맥북 프로에 비해 더 저렴한 대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그러나 애플이 금주 월요일 WWDC에서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 론칭과 함께 이 모델은 단종되었다. 이 모델은 전통적인 USB 포트와 SD 카드 슬롯을 제공했다.

애플은 아직 2015년 15인치 맥북 프로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구형 모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터치바가 없는 새로운 13인치 맥북 프로(시작가격 $1299) 혹은 터치바가 포함된 13인치 맥북 프로(시작가격 $1799)를 구입해야 한다.

소스: Cult of Mac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세계최대 ‘AR 플랫폼’ 회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전했다.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새로운 iPad과 맥과 스피커를 발표하고 소프트웨어 향상에 집중했지만 또한 자사 최초의 AR 플랫폼인 AR키트도 론칭했다.

애플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키노트에서 AR키트가 iOS 11에 내장되었고 또한 iPad과 iPhone의 설치기반으로 볼 때 이는 “세계최대 AR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발언은 이제 막 AR 분야에 진출한 업체로서 도에 지나치는 말 같지만 애플이 실제로 세계최대 ‘AR 플랫폼’ 회사가 될 가능성은 아주 높다.

현재 VR이 대세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같은 테크 회사는 AR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를 구글은 프로젝트 탱고 같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애플도 금주 초 WWDC에서 AR키트를 론칭해 이 대열에 합류했다.

그러나 애플의 AR키트는 구글 탱고처럼 강력하지는 않다고 Engadget은 말했다. 그리고 탱고는 앞서 출발해 이미 다수의 탱고 앱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Lowe’s 같은 스토어와 고객이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는데 도움을 주는 인-스토어 내비게이션 앱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문제는 구글 탱고가 심도 감지 하드웨어와 특수 카메라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현재 이 목적으로 나온 폰은 Asus 젠폰 AR 분이다. 따라서 더 많은 탱고 호환 폰을 내놓으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이는 iPhone과 iPad에서 시용할 수 있는 AR키트에 비해 약점으로 직용한다.

애플은 비록 AR 공간에 뒤늦게 뛰어 들었지만, 이는 전통적인 애플의 행보이다. 애플은 뮤직 플레이어와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해질 때까지 기디렸다가 뒤늦게 진출해 시장을 주도하는 전략을 사용해 왔기 때문이다.

AR키트는 탱고처럼 강력하지도 않고, 호로렌즈처럼 첨단은 아니지지만, 이미 시장에 깔린 수억대의 iOS 기기는 애플로 하여금 세계최대 AR 플랫폼 회사로 만들기에 충분한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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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뮤직 마케팅 흑인 여성 임원 보조마 세인트 존이 애플을 떠나 우버로 자리를 옮긴다고 전했다. 세인트 존은 작년 WWDC 키노트에서 애플뮤직을 시연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세인트 존은 애플에서 iTunes와 애플뮤직 글로벌 컨수머 마케팅 책임자로 일했다. 흑인 여성이기 때문에 실리콘 밸리 테크 업계에서 다양성의 강력한 모델이 되었다.

세인트 존이 우버에서 어떤 일을 맡게 될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현재 여러 스캔들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버에게는 중요한 채용이다. 우버는 최근에 여러 임원이 회사를 떠났다. 그들은 맵 부사장 브라이언 맥클렌던, 인공지능 책임자 셰리프 마라크비, 제품 부사장 에드 베이커,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아미트 싱할, 자율주행차 책임자 앤서니 레반도우스키 등이다.

특히 우버는 다양성에서 다른 테크 회사들보다 뒤진 편이다. 따라서 세인트 존의 채용은 우버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초가 될 수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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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Valve
 
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Valve가 macOS에 자사 SteamVR 플랫폼 베타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어제 WWDC 2017 키노트에서 VR 앱과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맥으로 마침내 VR을 채용했다.

따라서 VR 업체인 Valve도 macOS 용 SteamVR 플랫폼을 베타로 론칭했다. VR은 스마트폰과 헤드셋과의 조합으로 최근 수년 간 크게 발전했으나, 최상의 VR 경험을 위해 강력한 사양의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방대한 생태계를 가진 애플 같은 대형회사의 진출이 필요했다. 이제 애플은 자사 최초로 macOS로 구동되는 컴퓨터에서 VR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어제 개발자용 전용 VR 키트를 발표했고, 이는 AMD 라데온 RX 580 외장 그래픽 카드가 포함되었다. 외장 케이스에 장착된 이 그래픽 카드는 썬더볼트 3 포트를 통해 맥과 연결해 개발자로 하여금 VR 앱과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HTC Vive를 사용해 VR 앱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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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WWDC 2017에서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로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를 업데이트했다. 새로 업데이트된 맥북 프로는 성능이 최대 50%까지 향상되었고, 배터리 수명은 웹 브라우징은 10시간, 무비 시청은 11시간을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로 판매되고 터치바 없는 13인치 모델은 가격이 $1299이고, 터치바 포함은 $1799이다. 15인치 모델은 $2399이다.

그리고 두 모델 모두 최대 램 용량은 32GB를 제공한다.

소스: 애플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폭스콘 직원이 Reddit 쓰레드에서 iPhone 8과 Siri 스피커와 새로운 iMac과 애플 AR 글라스 디테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올 1월에 엔지니어링 확인 테스트(EVT) 단계에 있는 iPhone 8을 보았는데, 터치 ID가 폰 후면에 위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스크린 밑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를 테스트했으나 낮은 수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는 터치 ID가 iPhone 8의 후면에 위치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크린에 내장된다는 보장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Siri 스피커에 대해서 이 폭스콘 직원은 이 기기가 스레기통 모양 맥 프로의 축소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복수의 디자인도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신 루머는 애플이 WWDC에서 발표할 최종 제품은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직원은 2017년 iMac 업데이트는 메이저 외장 산업 디자인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8년에는 메이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iMac은 전면이 더 많은 글라스로 덮이고 짙은 블랙 마감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micro-LED 패널로 애플 로고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다시 소개할 수도 있는 것이다.

가장 흥미있는 것은 애플 AR 글라스에 대한 테스트 정보이다. 이는 현재 초기 테스트 단계에 있고, 출시기간은 대강 2019년이며, 셀루로이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골전도 모듈과 복수의 마이크로폰과 내장 배터리 그리고 사용자의 시야에 정보를 투사하는 프리즘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렌즈를 독일로부터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 글라스는 음성명령을 위한 마이크로폰과 모션 감지 용 센서가 장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끄떡이는 것 혹은 흔드는 것 같은 헤드 제스처도 인식하고, 글라스 프레임 한 쪽에 정전식 띠가 있어 볼륨과 전화 수신 같은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다음주 월요일 WWDC에서 Siri 용으로 새로운 지원 앱 카테고리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아마존 알렉사와 경쟁하기 위해 Siri에 통합할 수 있는 서드 파티 앱의 카테고리를 확장하려는 것이다. 로이터의 보도는 어떤 종류의 앱 혹은 서비스가 발표될 것인가 설명하지 않았지만, 애플이 승차호출 서비스 예약, 메시징, 포토 검색, 결제, VoIP 통화, 운동 등 현재 포함된 기존 통합 서비스 외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할 것을 암시한다.

최근 수개의 보도는 애플이 WWDC에서 새로운 맥과 iPad과 함께 독립적인 Siri 하드웨어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애플은 차기 소프트웨어 iOS 11과 macOS 10.13과 애플워치와 애플TV OS 프리뷰를 개발자에게 공개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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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투데이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으로 증강현실(AR)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 고와 십대에 크게 인기가 있는 스냅챗은 증강현실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 구글 같은 테크 회사들은 이 기술의 개발에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 다음주 WWDC를 개최하는 애플도 이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카메라를 한 식당에 대면 그 식당에 대한 정보가 뜨는 것을 상상해 보라. 구글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렌즈 기술을 통해 이의 가능성을 이미 보여 주었다. 혹은 전기 스위치를 고치려 할 때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상세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올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기 iPhone은 이 증강현실 기술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다. 시장조사기관 디지-캐피털의 분석가 팀 메렐은 애플이 모바일 AR을 활성화할 수 있는 메이저 테크 회사 중 가장 좋은 위치에 있고, 이 시장은 2021년까지 10억명 사용자에 60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명한 애플 분석가 진 먼스터도 차기 iPhone의 AR 채용이 전반적인 AR 업계에 전환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출시할 iPhone X 혹은 iPhone 10으로 불리는 스마트폰을 1억대 이상 팔 것이고, 5억대 이상 판매할 경우 주류로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AR이 주류까지 가려면 수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이미 여러 차례 증강현실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소스: USA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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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Siri 스피커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Siri 스피커를 6월 5일 WWDC에서 발표할 수도 있지만, 애플 내부 제보자에 따르면 출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보자는 이 Siri 스피커는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데, 그것은 아마존 Echo와 구글 홈보다 뛰어난 몇 가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스피커는 경쟁제품보다 음량이 더 크고 음질도 더 선명할 뿐만 아니라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아마도 애플은 방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생성하는 것을 원하는 것처럼 들린다.

그리고 애플은 방의 소음에 따라 사운드 수준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센서들을 포함시키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종 제품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기기는 물론 애플 생태계에 깊게 통합되었고, 이를 홈키트 호환 기기를 컨트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서드 파티 서비스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만일 이 스피커가 향후 수개월 동안 출시되지 않더라도, 이는 개발자들에게 이 스피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

만일 애플이 6월 5일 WWDC 키노트에서 Siri 스피커를 론칭한다면, 이는 하드웨어 중심적인 이벤트가 될 것이다. 이미 여러 보도는 애플이 iOS와 macOS 같은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맥 업데이트와 iPad 업데이트도 WWDC에서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WWDC 키노트에서 발표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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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사이트의 배송일이 적어도 WWDC에서 15인치 맥북 프로의 리프레시가 있을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현재 15인치 맥북 프로의 배송일은 WWDC 키노트가 있는 6월 5일 다음 날로 잡혀 있다.

이는 애플이 키노트 때 새로운 15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할 것을 강하게 암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15인치 맥북 프로는 큰 디자인 변경보다 카비레이크 프로세서와 최대 32GB 램 장착 정도로 리프레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새로운 배송일 리스팅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몇 국가에만 적용된다. 그리고 13인치 맥북 프로는 현재 익일 배송이 가능해 WWDC 때 리프레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전 소식에 의하면, 애플은 WWDC에서 12인치 맥북과 10.5인치 iPad 프로와 Siri 스피커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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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화요일(미국시각)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가 ‘카비레이크’보다 30% 더 빠르다고 말했다. 커피레이크와 카비레이크 모두 12인치 맥북과 맥북 프로 같은 애플 노트북에 적절한 프로세서이다.

인텔은 윈도우 10에서 SYSmark 2014 v1.5를 사용해 아직 발표되지 않은 커피레이크 코어 i7 프로세서와 코어 i7-7500U를 비교 테스트했다. 인텔은 이 테스트 결과 커피레이크가 카비레이크보다 성능 면에서 30% 더 빠르다고 말했다.

인텔은 올 하반기 중 PC 업체들에 커피레이크를 배송할 예정이다. 만일 이 프로세서가 미래의 맥에 채용된다면, 성능과 배터리 수명에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

애플은 아직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채용한 맥 라인업을 업데이트하지 않았지만, WWDC에서 카비레이크로 구동되는 12인치 맥북과 맥북 프로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커피레이크를 장착한 맥북 라인업은 적어도 2017년 말이나 2018년 초는 되어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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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WWDC에 앞서 10.5인치 iPad 프로의 양산을 시작했딕고 전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현재 월 50만대를 생산하고 있고, 7월에는 60만대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10.5인치 iPad 프로의 양산 시작은 애플이 이 제품을 WWDC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 향후 수주 내에 출시될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10.5인치 iPad 프로는 죄우와 상하 베젤을 줄여, 비록 스크린 사이즈는 증가되었지만 전체 크기는 9.7인치 iPad 프로와 비슷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2017년에 10.5인치 iPad 프로를 총 600만대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올 가을 12.9인치 iPad 프로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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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응하기 위해 WWDC에서 랩탑 업그레이드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애플이 iPad의 판매가 줄어들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새로운 경쟁을 상쇄하기 위해 자사 랩탑 라인업의 업데이트를 6월 초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3개의 새로운 랩탑을 발표할 계획인데, 맥북 프로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더 빠른 카비레이크를 장착하고, 또한 더 빠른 칩을 장착한 12인치 맥북의 새 버전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오래 된 13인치 맥북 에어도 새로운 프로세서로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맥은 애플의 연 매출 2160억 달러 중 11%를 차지하고 있고, iPhone은 거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맥은 애플 충성 고객들을 유지하는 핵심 제품이다.

맥북 리프레시는 애플에게 아주 중요한 때에 나오는 것이다. 이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단지 수초만에 부팅하는 서피스 랩탑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 컴퓨터는 더 안정된 윈도우 버전으로 구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랩탑을 맥북 에어를 대응하기 위해 출시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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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BGR을 인용해 애플이 iPad 미니를 단종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BGR은 애플과 가까운 소스를 통해 7.9인치 태블릿이 단종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보도는 iPad 미니가 언제 단종될지 혹은 iPad 미니 4가 계속 판매될지에 대해서는 확인해 주지 않았다. 애플은 6월 5일 WWDC 2017 키노트에서 새로운 10.5인치 iPad 프로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애플은 12.9인치와 10.5인치와 9.7인치 iPad 프로와 새로운 저가형 9.7인치 iPad 라인업을 갖게 된다.

애플은 2012년에 iPad 미니를 처음 출시했고, 2014년 애플이 5.5인치 iPhone 6 플러스를 출시한 이후 iPhone 6 플러스가 iPad 미니 시장을 최소 부분적으로 잠식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두달 전 애플은 iPad 미니 2를 단종시켰고, iPad 미니 4의 32GB 버전 판매를 중단시켰다. 그리고 iPad 미니 4의 128GB 모델의 가격도 이전 32GB 버전과 같은 가격인 $399로 인하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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