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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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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 (미국시각) 디자이너 모 슬라가 iOS 11 구동 iPhone 8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그 동안 루머들을 토대로 만든 것인데, 예를 들면 전면 전체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임베디드된 새로운 터치 ID, 삭제된 물리 홈 바튼 등이다.

그리고 슬라는 새로운 iPhone을 구동시킬 iOS 11이 어떤 모양과 어떤 기능을 제공할 것인가 상상해 비디오에 소개했다. 애플은 iOS 11을 올 6월 WWDC에서 게발자들에게 공개하고, 올 가을 새롭게 디자인된 iPhone 8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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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금요일 (미국시각) 이스라엘 보도를 통해 애플이 iOS 11에서 마침내 그룹 페이스타임을 허락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소식은 아직 미확인된 것이다.

애플운 iOS 11을 올 6월 WWDC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그룹 페이스타임에 대한 정보는 iOS 개발과정을 잘 아는 몇 명의 소스들로부터 얻은 것으로, iOS 개발의 일부는 이스레엘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그룹 페이스타임은 동시에 최대 5명까지 지원하고, 그룹 iMessage 대화를 통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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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는 화요일 (미국시각) 스위프트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가 다른 공간에서 기회를 갖기 위해 애플을 떠난다고 전했다.

그루버는 래트너가 애플을 떠나는 것은 애플에게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 스위프트는 래트너가 낳은 아이이고, 그는 2010년부터 스위프트의 초기 버전을 개발했다. 그리고 그는 이 프로젝트를 애플 개발자 툴 그룹으로 확장시켰다.

애플은 결국 2014년 6월 WWDC에서 스위프트 언어를 공식 발표했고, 애플 개발자 커뮤니티는 현재 스위프트로 이동하고 있다.

소스: Daring Fir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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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 (미국시각) macOS 시에라를 공식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무료 업데이트는 데스크탑과 랩탑에 Siri가 내장되었고, 유니버설 클랍보드와 크게 개선된 메시지와 스토리지 최적화 툴 그리고 웹 상에서 애플페이 사용 등을 제공한다.

올 6월 WWDC에서 공식 발표한 macOS 시에라는 그 동안 베타 테스트를 거쳐 오늘 일반에게 배포된 것이다. 이 업데이트는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맥루머스는 월요일 (미국시각) 안드로이드 용 애플뮤직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용 애플뮤직은 하루 전 다운로드 수가 500만-1000만에서 이제 1000만-5000만으로 변경되었다.

안드로이드 용 애플뮤직은 iPhone과 iPad 그리고 iPod 터치 용 애플뮤직 론칭보다 4개월 후인 2015년 11월 론칭되었다. 이 앱은 지난 달 베타에서 나왔고, 디자인과 기능들은 iOS 앱과 비슷하다. 그리고 동일한 3개월 시험 사용 기간과 같은 가격 플랜을 제공한다.

애플은 올 6월 WWDC에서 자사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의 유료 가입자수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업계 1위 서비스 Spotify는 3000만 명 유료 가입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소스: 맥루머스

 
애플은 목요일 (미국시간) 개발자들이 아닌 일반 테스터들을 위한 iOS 10 첫 일반 베타를 배포했다. 애플은 6월 초 WWDC에서 개발자들에게 iOS 10 베타를 배포하고, 일반 베타는 7월 중 배포될 것이라고 약속했는데, 이 일번 베타가 오늘 배포된 것이다.

iOS 10 일반 베타는 새로 디자인된 애플뮤직, 크게 개선된 메시지 경험과 다양한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 첫 일반 베타 프로그램은 유료인 개발자 프로그램과 달리,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애플은 올 가을 iPhone 7과 함께 iOS 10 정식 버전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애플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애플은 화요일 (미국시간) iOS 10 베타 2를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다. 애플은 지난 달 WWDC에서 iOS 10을 발표했고, 그때 배포한 베타 1에 이어 오늘 베타 2를 배포한 것이다. 이 업데이트는 개발자 계정을 가진 iOS 개발자들에게만 제공된다.

애플은 오늘 또한 macOS 시에라 베타 2도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는데, 이 업데이트도 역시 개발자들 용이다. iOS 10 베타 2는 OTA로 업데이트할 수 있고, macOS 시에라 베타 2는 맥 앱 스토어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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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iOS 10 론칭 이전에 개발자들을 검색 광고 베타에 초대했다고 전했다. 개발자들은 검색 분석 혹은 검색 광고 캠페인 매니지먼트와 리포팅 시스템에 액세스하지 못할 것이지만, 그들은 베타 기간 동안에 시험의 부분으로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도 있다고 애플은 말했다.

이 검색 광고 베타는 올 여름까지 진핼될 예정이다. 애플에게는 검색 광고 베타가 올 가을 일반 론칭에 앞서 어떤 광고 포맷이 가장 잘 작동하는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검색 광고는 WWDC의 사전 준비로 이달 초 공식 발표되었다. 앱 스토어에 광고를 싣는 것은 애플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개발자들은 일단 베타 기간이 끝나면 광고 위치에 대한 입찰을 시작할 수 있다. 가격은 최소 광고 지출 없이 탭 당 대가 모델에 기반한다. 검색 광고는 iOS 10의 일부분으로 올 가을 론칭될 때 미국 앱 스토어에만 제한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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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는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iOS 10에서 Siri를 오직 6 종류의 서드 파티 앱들에서만 작동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애플의 프로그래밍 가이드에 의하면, Siri SDK는 우선 6 종류의 서드 파티 앱들만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앱들의 종류는 오디오/비디오 통화, 메시징, 결제 송금 및 수취, 포토 검색, 운동 그리고 승차 예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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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 WWDC 키노트에서 iOS 10에서의 Siri 작동을 시연했다. 이 시연에서 Siri는 위챗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고, 스퀘어 캐시를 통해 결제를 하며, Lyft를 통해 승차를 예약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9to5mac은 애플뮤직만 iOS 10에서 Siri를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말했다.

따라서 판도라와 Spotify 사용자들은 그들의 뮤직을 재생하기 위해 Siri에게 명령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Siri SDK는 또한 이메일과 생산성 앱 같은 다른 서비스들도 지원하지 않는다. 애플은 자동차 업체들로 하여금 Siri SDK를 카플레이에 통합시켜, 운전자들은 음성명령으로 온도와 볼륨 같은 설정을 조절할 수 있다.

애플은 처음으로 iOS 10에서 Siri를 서드 파티 개발자들에게 오픈했지만, 이런 제한성은 애플이 여전히 Siri 오픈을 신중하게 시작하고 있고 또한 개발자들이 한꺼번에 몰려드는 것을 컨트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맥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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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어제 WWDC에서 발표한 iOS 10이 사용자가 자신의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햇다. 이는 오늘 한 Reddit 사용자가 iOS 10 개발자 프리뷰를 통해 발견한 것으로, 대형 몰이나 공항이나 호텔이나 병원 혹은 백화점 같은 곳에 차를 주차한 후 어디에 주차했는지 잊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유용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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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사용자가 그의 차를 주차하고 나면 알림을 자동으로 받게 되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차에 블루투스가 내장되어야 한다. 아마도 USB가 내장된 차량들도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Cult of Mac은 말했다. 일단 알림이 뜨면, 사용자는 이를 태핑해 맵스 앱으로 이동하고 그곳에서 주차한 자동차 아이콘을 볼 수 있다.

이는 어제 애플이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하면서 시간제한 때문에 상세하게 설명하지 못한 숨겨진 기능들 중 하나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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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 (미국시간) WWDC 2016에서 조용하게 보안에 특화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발표했다. 애플 파일 시스템 (APFS)으로 불리는 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은 2017년 애플워치부터 iPhone과 iPad 그리고 맥까지 애플의 거의 모든 기기들에 채용될 것이다.

APFS는 통합 암호 방식을 사용하고, 복수의 암호를 포함해 크랙이 아주 어렵다. 그리고 이는 애플이 거의 20년 동안 사용해 왔던 HFS+를 대체한다. 이 파일 시스템은 현재 개발자들에게 프리뷰로 배포되고 있지만, 애플 제품들에는 2017년에 채용될 예정이다.

apfs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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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올랜도 참사 여파로 WWDC 행사장 입구에 최초로 메탈 디텍터를 설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어제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후원하는 트윗을 올렸다.

지난 주말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ISIS와 연계된 범인이 무차별 총기난사로 인해 49명이 사망했고 50명 이상이 부상을 압었다. 애플은 이 사건 이후 보안을 추가로 강화했고, 테러 그룹 ISIS는 무슬림의 라마단 기간 중에 서방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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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MacDailyNews는 목요일 (미국시간) 애플의 계획을 잘 아는 소스를 통해 애플이 다음 주 월요일 시작되는 WWDC 2016에서 안드로이드 용 iMessage를 발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들이 iMessage가 가진 엔드-투-엔드 암호 기능과 함께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게 된다.

현재까지 iMessage는 iOS 5 이상 혹은 OS X 마운틴 라이언 이상에서 구동하는 iPhone, iPad, iPod 터치 그리고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자체 iOS와 OS X 플랫폼 외에 자사 서비스들을 오픈하고 있는데, 작년 11월 안드로이드 용 애플뮤직 앱을 론칭했다.

소스는 애플 키노트에서 발표되는 계획들은 계속 유동적이기 때문에 이 발표의 시기는 변경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iMessage 서비스가 올해 내에는 분명히 안드로이드에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MacDailyNews는 이 소식이 싱글 소스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루머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소스: MacDail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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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다음 주 WWDC에서 맥 OS X를 단순히 macOS로 리브랜딩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WWDC에서 OS X를 macOS를 바꾼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이는 오늘 애플이 앱 스토어에 관한 발표에 숨겨져 있는 내용을 통해 재확인되었다.

애플 iTunes 커넥트 사이트의 FAQ에서 애플은 WWDC 발표 이전에 OS X 대신에 macOS를 사용했다. 애플이 OS X 대신에 macOS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올 3월에 OS X 10.11.4의 프레임웍에서도 발견되었고, 4월 애플이 새로 론칭한 환경 웹페이지에서도 MacOS가 사용되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애플이 macOS 혹은 MacOS 중 어느 것을 사용할지 불분명하다. 물론 다른 애플 OS들은 다 iOS, tvOS, watchOS 등 소문자를 사용했지만, 맥은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MacOS로 대문자를 사용할 수도 있다. MacOS 혹은 macOS 둘 중에 어느 것이 사용되든지 간에 애플이 OS X를 리브랜딩하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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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iMore는 수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WWDC에 앞서 오늘 크게 개편되는 앱 스토어 2.0를 론칭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애플 앱 스토어는 현재 25개 카테고리에 150만 개 이상의 앱들을 보유하고 있고, 155개 이상의 국가들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앱 스토어의 새로 개편되는 사항들은 아래와 같다.

– 앱 리뷰
애플의 앱 리뷰는 이전보다 훨씬 더 빨라진다. 모든 앱 리뷰의 절반이 하루만에 끝나고, 90%가 이틀만에 끝난다. 이는 이전 평균 리뷰 기간 7-10일에서 크게 향상된 것이다.

– 가입
이전에는 가입이 오직 스트리밍 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 뉴스 그리고 만기일이 있는 앱에만 적용되었지만, 이제 모든 카테고리에서 이를 사용할 수 있다.

– 디스커버리
앱 스토어는 매 회요일마다 메이저 리프레시가 있었지만, 이제 메이저 리프레시는 더 자주 있을 예정이다. 애플은 올 가을부터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앱들을 필터링하기 시작해, 새로운 앱들을 더 포착하기 쉽고, 3D 터치 때문에 공유도 더 빨라질 것이다.

– 검색 광고
개발자들은 사람들이 앱 스토어에서 검색할 때 나타나는 것을 추가하는 앱 기능들을 가질 수 있다. 이전에는 검색 엔진으로부터 이를 사용했지만, 애플은 사용자가 광고에서 보는 것을 앱에서 구할 수 있게 만든다.

소스: 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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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수요일 (일본시간) 신뢰할만한 중국 공급업체를 인용해, 애플이 이달 중 새로운 맥북 에어를 맥북 프로와 함께 발표하고 8월에 발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9to5Mac은 물론 이 일본 사이트가 과거에 애플 제품들에 관한 소식들에 있어서 괜찮은 기록을 갖고 있지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이 보도는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먼저 9to5Mac의 소스들과 블룸버그로 옮긴 마크 거만은 애플이 올해 WWDC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를 발표하지 않고, 오직 소프트웨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일본 사이트는 맥북 프로도 동시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최근 더 신뢰할만한 소스인 KGI 증권의 밍-치 궈는 새로운 프로 라인이 올 4분기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9to5Mac은 만일 애플이 새로운 맥북 에어를 이달 중 발표한다면, 그것은 공식 발표를 통해서가 아니라 조용히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 되는 마이너 리프레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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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간) 시장조사기관 Fluent의 WWDC 이전 조사결과를 인용해, 차세대 iPhone 성공이 Siri가 얼마나 향상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응답자들의 약 42%는 만일 Siri 음성인식 비서 기능이 크게 향상된다면, 차기 iPhone을 구매할 의사가 어느 정도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다음 주 자사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첫 Siri SDK 배포를 포함해 Siri 혁신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Siri 한 가지만으로 iPhone 판매에 활기를 불어넣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 이 조사에서 오직 약 19%만이 차기 iPhone을 구매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응답했기 때문이다.

Fluent CMO 조던 코헨은 전체적으로 애플이 차기 iPhone에서 “와우”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이 Siri SDk를 배포한다 할지라도 이에 대한 흥분은 아마존 Echo와 알렉사 수준의 인기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지만, 애플은 자사 브랜드에 대한 약 87%의 충성도를 보이는 iPhone 사용자들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Fluent는 말했다.

그리고 이 조사결과에 의하면 iPhone 사용자들의 약 65%가 iPhone이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잇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iPhone 사용자들이 애플 제품들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올해 출시되는 iPhone에 대해서는 낮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Fluent는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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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이트 The Loop은 화요일 (미국시간) CNET을 인용해 베스트 바이가 애플워치의 가격을 최대 $200까지 인하했다고 전하고, 이는 애플이 WWDC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를 공개될 수도 있는 징조라고 말했다. 베스트 바이는 애플워치 스포츠 모델을 $50에서 $100까지 할인하고, 스테인리스 모델들은 $100에서 $200까지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 Tech.pinions의 설립자며 분석가인 벤 바자린도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The Loop의 기사를 인용하고 WWDC에서 새로운 워치 하드웨어 공개를 예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트윗 댓글들은 워치가 가을보다는 여름이 더 잘 팔린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만일 가을에 워치를 출시하면, 사람들은 새로운 iPhone과 새로운 워치를 둘 다 구매하는 것이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워치 하드웨어를 WWDC에서 공개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소스: 트위터/벤 바지린

 
애플은 월요일 (미국시간) iOS 9.3.3 베타 2와 watchOS 2.2.2 베타 1을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다. 특히 iOS 9.3.3 베타 2는 iOS 9.3.2 업데이트 버그로 인해 첫 베타를 건너띈 후 9.7인치 iPad 프로 용으로는 처음 배포되는 것이다. iOS 9.3.3 베타 2는 버그 수정들과 성능 향상을 포함하고 있다.

애플은 또한 watchOS 베타 1도 배포했는데, 이는 개발자들로 하여금 애플워치와 함께 테스트하게 하려는 것이다. 애플은 다음 주 WWDC에서 iOS 10을 공개할 예정이고, 따라서 iOS 9은 앞으로 메이저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없을 가능성이 크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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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 (미국시간)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WWDC에서 새로운 외장 디스플레이를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WWDC에서 대부분 새로운 소프트웨어에 집중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어제 9to5mac은 애플이 GPU를 내장한 새로운 독립적 데스크탑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고, WWDC가 이 제품을 공개할 자연적인 장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나 9to5Mac은 오늘 새로운 데스크탑 디스플레이는 GPU가 내장되던지 혹은 내장되지 않던지 간에 WWDC에서 공개될 계획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스들은 올해 WWDC가 “소프트웨어의 해”가 될 것이고, 이는 일반적으로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는 결여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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